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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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도 네게 삶의 강을 건너게 해줄 다리를 세워주지 않는다. 오로지 너 혼자만이 그럴 수 있다. 물론 강을 건너게 해줄 작은 길이나 다리, 반신은 무수히 많다. 그러나 그렇게 하려면 너 자신을 희생 제물로 바쳐야한다. 너 자신을 저당 잡히고 자신을 잃어버려야 할 것이다. 세상에는 다른 누구도 아닌, 오로지 너만이 걸어갈 수 있는 길이 하나 있다. 그 길은 어디로 이어지는가? 묻지말고 그저 걸어가라. 라는 격언을 말한 사람은 누구였던가. - 반시대적 고찰, 니체
May 28th
May 14th
March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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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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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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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6th
그런날
그냥 그런 날이 있다. 아무런 이유도 특별한 일도 없지만 그냥 그런 날이 있다. 어떤 이유가 특별한 일이 있음에도 그냥 그런 날이 있다. 그냥 그런 날이 있다. 그냥 그런 날이다.
Feb 23rd
Feb 2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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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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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
말을 간결하게 하지 못하는 내 특성상(그렇게 함으로써 생길 수 있는 오해를 별로 안좋아하기도 하고) 이 걸 쓰는게 내게는 더 맞지 않나하는 생각이 든다. 여긴 사실 모두 영어로 포스팅하려고 남겨둔 공간인데 포기. 포기하니 좋구만.
Feb 12th
Jan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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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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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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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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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need to organize my life again.
Aug 15th
Jul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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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okwoo Hwang | One Life Photos 2011 →
Jul 29th
프로의 정의
프로는 일에 본인의 감정을 이입해서는 안되며 또한 개인의 감정선으로 인해 일의 진행에 영향을 미쳐서도 안된다. 난 프로가 되긴 아직 부족한가보다.
Jul 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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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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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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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 암세포 죽이는 '나노자석' 개발 | Daum 미디어다음 →
정말 하고 싶었던 공부였는데 기사를 보니 기분이 묘하다. 함께 공부하던 친구도 이 연구에 포함되어 있을텐데 친구에게도 축하를 전하고 싶다. 나는 참 멀리 와 있구나.
Jun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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