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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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도 네게 삶의 강을 건너게 해줄 다리를 세워주지 않는다. 오로지 너 혼자만이 그럴 수 있다. 물론 강을 건너게 해줄 작은 길이나 다리, 반신은 무수히 많다. 그러나 그렇게 하려면 너 자신을 희생 제물로 바쳐야한다. 너 자신을 저당 잡히고 자신을 잃어버려야 할 것이다. 세상에는 다른 누구도 아닌, 오로지 너만이 걸어갈 수 있는 길이 하나 있다. 그 길은 어디로 이어지는가? 묻지말고 그저 걸어가라. 라는 격언을 말한 사람은 누구였던가. - 반시대적 고찰, 니체
March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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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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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날
그냥 그런 날이 있다.
아무런 이유도 특별한 일도 없지만
그냥 그런 날이 있다.
어떤 이유가 특별한 일이 있음에도
그냥 그런 날이 있다.
그냥 그런 날이 있다.
그냥 그런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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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
말을 간결하게 하지 못하는 내 특성상(그렇게 함으로써 생길 수 있는 오해를 별로 안좋아하기도 하고) 이 걸 쓰는게 내게는 더 맞지 않나하는 생각이 든다.
여긴 사실 모두 영어로 포스팅하려고 남겨둔 공간인데 포기. 포기하니 좋구만.
Jan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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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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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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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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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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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need to organize my life again.
Jul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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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okwoo Hwang | One Life Photos 2011 →
프로의 정의
프로는 일에 본인의 감정을 이입해서는 안되며 또한 개인의 감정선으로 인해 일의 진행에 영향을 미쳐서도 안된다. 난 프로가 되긴 아직 부족한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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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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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 암세포 죽이는 '나노자석' 개발 | Daum 미디어다음 →
정말 하고 싶었던 공부였는데 기사를 보니 기분이 묘하다. 함께 공부하던 친구도 이 연구에 포함되어 있을텐데 친구에게도 축하를 전하고 싶다. 나는 참 멀리 와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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